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자격증 하나만 먼저 딴다면 뭐부터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아직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서 뭘 먼저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자격증을 하나만 먼저 딴다면 어떤 자격증을 추천하시나요? 컴활이나 한국사, 토익 같은 것부터 많이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취업 준비해보신 분들은 어떤 걸 먼저 따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데 보통 얼마나 걸리셨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6.09.09
답변 8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공기업 취업이 처음이시라면 사실상 거의 컴토한은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컴토한 부터 취득해보세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가장 만만하게 준비할 수 있는 것 부터 준비를 하시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해요 자격증도 탄력이 붙어서 본인이 조금 더 잘 취득 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붙으면 좋거든요
- 유유냉1제주항공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공기업 준비 하신다면 컴활 필수로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컴활 따는데는 약 1달 정도 걸렸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공기업 준비를 처음 시작하신다면 자격증 하나를 무조건 정하기보다는 목표 기관의 채용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아직 목표 기관이나 직무가 정해지지 않았고 하나만 먼저 준비한다면 저는 컴활 1급을 우선 추천하는 편입니다. 공기업에서 사무직을 준비한다는 전제에서는 컴활이 여러 기관에서 활용될 수 있고 일부 기관에서는 가산점이나 우대사항으로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는 기관에 따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급을 요구하거나 가산점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공기업에서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토익 역시 어학 기준을 두는 기관이 많지만 일정 점수 이상이면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방식이라면 높은 점수를 계속 올리는 것보다 다른 준비를 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은 기관별로 자격증 인정 여부와 가산점이 상당히 달라서 무작정 컴활, 한국사, 토익 순서로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준비 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컴활 1급을 처음 준비한다면 필기와 실기를 합쳐 대략 한 달에서 두 달 정도를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에는 목표 기관을 정하고 NCS와 전공필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업 취업에서는 자격증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지원하려는 기관에서 실제로 인정하는 자격증을 확보하고 필기시험 준비에 빨리 들어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지금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면 컴활 1급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관심 있는 공기업 5곳 정도의 최근 채용공고를 찾아보세요. 그러면 어떤 자격증이 공통적으로 필요한지 금방 윤곽이 잡힙니다. 목표 직무가 사무직인지 기술직인지에 따라서도 추천 자격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공기업 취업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시라면 먼저 취득해야 할 자격증으로는 단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컴퓨터활용능력 1급 또는 2급을 추천해 드립니다. 질문하신 분의 예상대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이 두 가지 자격증을 서류 가산점 확보와 지원 자격 충족을 위한 기본 세트로 가장 먼저 준비합니다. 한국사의 경우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이 매우 많고, 공공기관 채용에서 사실상 필수 스펙으로 통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도전하기 좋습니다. 베이스나 하루 공부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주에서 한 달 정도 바짝 집중해서 준비하면 1급이나 2급을 충분히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의 경우 사무 직렬이든 기술 직렬이든 거의 모든 공기업에서 가산점을 주는 핵심 자격증입니다. 다만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어서 비전공자 기준으로는 2급은 한 달 내외, 1급은 두 달에서 세 달 정도의 충분한 수험 기간을 잡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엑셀과 액세스라는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진도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기출문제 위주로 꼼꼼하게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익의 경우에도 최종 합격을 위해서는 필수이지만, 공기업에 따라 어학 성적은 지원 자격 정도로만 활용하거나 환산 점수로 반영하는 곳이 달라서 한국사와 컴활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영단어 암기나 독해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컴활과 병행하시거나, 자격증 하나만 먼저 끝내고 싶다면 암기 위주로 빠르게 점수를 낼 수 있는 한국사를 먼저 취득한 뒤 컴활과 토익 순으로 확장해 나가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할 게 많아 보여 막막하시겠지만 세운 계획에 맞춰 하나씩 차근차근 도장 깨기를 해나간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할 때 단 하나만 먼저 취득해야 한다면 컴활 1급(컴퓨터활용능력 1급)을 가장 추천합니다. 컴활 1급은 한국주택금융공사를 포함한 거의 모든 공기업 서류전형에서 공통 가산점을 부여하며, 실기 시험 난이도로 인해 소요 기간이 가장 길어 먼저 끝내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기 집중 학습 시 컴활 1급은 필기와 실기를 합쳐 보통 1개월에서 1개월 반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토익은 응시 기회가 많고 유효기간이 존재하므로 컴활이나 한국사를 확보한 뒤 마지막에 목표 점수를 완성하는 전략이 일반적입니다. 한국사는 약 2~3주 내외로 비교적 빠르게 끝낼 수 있으므로 컴활 1급을 최우선 목표로 잡고 준비하는 방향을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기사는 본인전공기사 하나정도면되고 직무를 한두개정도 타겟을 하신뒤에 거기에 맞는 자격증 획득을 하셔야 합니다. 인턴경험도 기회를 잡으실수만 있다면 금상첨화구요. 직무와 유관한 외부교육도 틈나는대로 이수해놓으시면 유리하실겁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를 목표로 하신다면 자격증을 무작정 취득하기보다 최신 채용공고의 지원자격과 가점 기준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마다 인정하는 자격증과 어학 기준이 달라서 특정 자격증 하나가 모든 곳에서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으셨다면 개인적으로는 토익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어학성적은 지원 가능한 기업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고, 이후 다른 공기업에도 활용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다만 목표 공고에서 한국사나 컴활에 가점을 부여한다면 해당 자격증을 우선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준비기간은 현재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토익은 목표점수까지 보통 2개월에서 4개월, 컴활 1급은 1개월에서 3개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주에서 6주 정도를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학과라면 자격증 준비와 함께 NCS 및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등 전공 필기 범위를 확인하고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뒤 필기를 시작하기보다는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순서대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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